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 현황 파악을 잘하고 계시네요. 저도 사실은 소비쿠폰이 풀렸는데 정말 우리가 염려했던 만큼 지역에 잘 이렇게 좀 풀려서 활성화되고 저도 궁금했는데 똑같은 자료 가지고 계시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그래서 제가 좀 물론 이제 먹는 문제 이런 것들에 대해서 많이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고 하여튼 가져간 거만큼 쓴거는 비율이 좀 남긴 남았는데 좀 의아한 거는 병원 이런 순위로 잡혀 있는 거예요. 그만큼 저는 이 소비쿠폰이 크다 작다 말들은 많았지만 진짜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이 쿠폰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구나 그래서 사실은 우리 시도 이럴 때 조금 더 적은 돈일수록 큰 돈을 좀 지급을 해서 우리가 소비 진작할 때 조금 더 이제 활성화를 내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이 좀 들거든요. 그래서 제가 또 최양희 의원님께 좀 질의를 드리고 싶은 건 아까 다른 의원들 중대한 위기라는 말이 있는 거예요.
거기서 누구는 이제 수치적인 거나 인덱스를 얘기를 하시는데 제가 바라본 거는 그렇습니다. 계속 이제 옥포 얘기를 해서 마음이 무겁게 되는데 제가 옥포에서 97년도부터 지금 살고 있거든요. 제가 몸소 느끼는 중대한 위기가 지금인 거예요.
지금처럼 임대가 많이 붙었던 적이 처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최양희 의원님 말씀하셨던 그 수치를 한 번 더 정확하게 말씀을 해 주시면 우리 거제시에 도내 실업률 이런 것들이 거제가 가장 높다라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 이제 그래서 이 조례를 발의하신 것 같은데 이 조례가 만약에 진짜 잘 통과가 되고 예산이 집행되었을 때 혹시나 우리 의원님께서 조례 발의할 때 우리 시에 좀 끼칠 영향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생각들이 있으셨는지 좀 궁금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