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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192회 제1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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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우리 용설리 캠핑장 거기도 가면 처음에는 냄새난다고 그러는데 이런 것은 어떻게 보면 귀농·귀촌, 전원주택 이런 저기인데 전원주택하면 뭐예요. 냄새 안 나고 조용한 데서 살려고 내려오고 그러는데 냄새나 나고 맨날 주민들하고 티격태격 어디 분쟁이나 일어나고 여러 가지 있는데 이것은 아마 잘 그런 데를 피해서 하셔야 될 것 같고. 또 한 가지는 여기 제가 알기로는 우리 한강수계를 이천은 일부를 푼 것 같아요.

이천은 한강수계를 일부 풀었는데 우리 안성은 시도는 해 보는 건가, 어떻게 되는 건가? 이천은 내가 알기로 한강수계 일부를 풀었다고요. 우리 안성도 전략기획담당관실에서 그런 것을 염두에 둬서 이천은 풀렸으면 우리도 어떻게 해서든지.

이천은 푸는데 우리는 왜 못 푸는가, 인근 저기인데. 그래서 전략기획담당관 팀에서 이것을 잘 해서 어떻게 해서 이천은 풀렸나. 제가 보기에 하이닉스 일부 어쩌고 해서 풀린 것 같아요.

우리도 일, 이, 삼죽이 우리 한강수계에 묶여 있으니까 그것 사실 양평이나 이런 데는 직격탄, 직접 저기지만 우리는 예를 들어서 일단은 거리가 멀잖아요. 멀면 일단 조금 완화를 시키든지 풀든지 이렇게 해서 동부권 사람들도 먹고 살게 해야지. 예를 들어서 우리 공도의 시민청 같은 것은 지금 뭐예요.

공도 주민들, 서부권 분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지금 짓는 것 아니에요. 동부권은 이번에 물 폭탄 맞았지만 사업 못 한 것도 엄청 많고 앞으로 할 것도 엄청 많은 거예요. 예를 들어서 하다못해 논두렁이라도 하나 떼어주면 고맙다는 소리 듣는데 거기는 그런 것도 못 떼어주는 게 허다한데 여기는 어떻게 보면 주민자치 이런 것부터 해서 여러 가지 사업이 들어가는데 한쪽은 그냥 다른, 한쪽은 이런 혜택을 누리기 전에 도로포장이나 이런 것 다 못 되어 있는 상황에서 한쪽에서는 조금 이런 시민청 같은 것 건립해서 살기 좋은 이런 공간 또 이런 것을 만드는데 동부권은 인구는 줄어들고 만날 어떻게 보면 시장님이 인구가 없어서 투자를 안 하는 건지.

나는 의문이 가요. 못 살면 못 사는 사람한테 더 보태주고 그래야지. 잘 사는데 더 보태주고 그러면 이게 동부권에 사는 사람들이 정말로 어떻게 보면 감정 저기가 있지 않나.

서부권에 다 퍼붓고. 지금 동부권에 가면 뭐라는 줄 알아요? 시장님하고 국회의원이 다 서부권에 퍼붓는다는 거예요.

시민청 400억, 서안성 체육센터 300억. 여기 동부권에 하는 것은 뭐가 있어요? 아무 것도 없잖아.

옛날에 있는 기존 수영장 30억 늘려준 것 그것 아니에요. 차라리 일, 이, 삼죽을 이천이나 음성으로 떼어주든지. 감당을 못 할 것 같으면 아예 거기로 떼어주라고.

지금 음성하고 삼성 가면 옛날에 일죽면 시내가 삼성은 건물도 몇 채 없던 데예요. 그런데 지금은 일죽의 한 5배가 커. 그래서 내가 보기에는 전략기획담당관, 용어도 바뀌어서 자꾸 저긴데 전략기획담당관에서 그런 것 잘 해서 고루 살 수 있는, 고루, 뭐 안성시민이니까 고루 혜택을 누리는 저기를 해야지.

그래서 내가 그러는 것 아니에요. 차라리 서안성 체육선테 맨날 짓고 그럴 때 동부권에 지어라. 어차피 버스로, 차로 움직이니까 땅값 싸고 얼마나 좋아.

어차피 공도에서 거기 가도 차 움직이고 조금 액셀레이터 밟으면 동부권까지 올 수도 있는 거고. 하여간 우리 안성시민이 편하고 고루 잘 살 수 있는 그런 방안을 마련해 주세요. 그리고 특히 동부권 상수도보호구역 이천은 일부 풀었으니까, 다 푼 게 아니라 일부 풀었으니까 우리 안성도 일부 풀 수 있게끔 한번 노력을 해 주시고 시민청 아까 또 주차장 따지다 보면 500억도 더 들어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차라리 300억이면 300억, 400억이면 400억 딱 못을 박아서 맞춰야지 주민들 얘기해서 한다고 하면 몇 십억 늘어나고. 거기는 어차피 주차장이 커도 내가 보기에는 옛날 번화가니까 길도 좁고 그냥 어디 다른 데 뻗쳐놓고 걸어오고 셔틀버스로 순환하고 그게 제일 나은 거예요. 거기 아마 주차장 확대해서 지하로 해 봐.

내가 보기에 100억 이상 또 올라가. 그러면 500억이에요. 500억이면 아트홀 얼마에 지은 거예요.

하여간 동부권 너무 무시하지 말고 전략기획담당관에서는 어떻게 동부권을, 우리 반인숙 위원님도 같은 지역구지만 어떻게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까, 그것도 연구하세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