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한은진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과장님께 먼저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사실은 같은 얘기일 수 있는데 좀 아쉬워서 드리는 말씀은 앞선 위원도 말씀하셨지만 어찌 되었든 간에 시장 재선으로 인해서 당선된 시장의 공약에 이런 부분이 있었어요.
사실 그렇죠 있어가지고 좀 이해가 안 되는 게 제가 이제 9대 때 들어와서 앞에 시장님 그 공약 제가 매 때마다 챙기면서 공약을 잘 이행하는가를 평가하고 해서 이래서 어쨌든 간에 시장이 우리 시민들이 뽑은 시장이기 때문에 그분이 약속하고 들어온 거는 어떻게 지키려고 부서가 억수로 노력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근데 이것도 공약이었죠. 근데 부서에서 노력을 덜 하신지 그 공약은 지킬 수가 없게 된 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그래서 사실은 이제 시의원님께서 다시 이제 내용은 달라졌지만 조례를 다시 이제 발의를 하게 됐는데 저는 안타까운 이겁니다. 그때 우리 당선된 시장의 공약은 보편적 지급이었어요. 1인당 20만 원 제가 알기로는 그렇습니다.
근데 좀 아쉬운 거는 이 조례는 한 발 후퇴가 되었어요. 선별로 바뀌었죠. 부서 과장님의 생각이 좀 궁금합니다.
이 조례를 검토할 때 부서 과장님은 시장이 1인당 20만 원 준다는 그 공약이 어쨌든 간에 다수의 시민들 이제 반대가 있어서 그 공약을 지킬 수 없게 되는지 잘 모르겠으나 이제 의원들마다의 받아들이는 게 다 다르기 때문에 저는 1인당 20만 원 주는 거에 그 시장님의 시장 공약 되기 전부터 제가 사실은 그게 필요하다고 적극적 이슈를 갖고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랬는데 어쨌든 간에 시장님이 공약으로 이걸 내세우셨어요. 그래서 1인당 20만 원이었는데 어쨌든 그게 안 되고 이 다시 시의원 조회로 이게 선별적으로 바뀌어서 올라왔는데 그때 부서 과장님의 생각이 어떤지 제일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