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양태석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게 저는 조례에 제가 서명을 했지만 이게 무조건 우리가 반대해야 할 이유는 아니다. 필요한 부분은 분명히 있을 거고 또 반대한 부분도 있으니까 이건 우리가 심사숙고를 해야 되지 않나 그걸 한번 여쭤봅니다. 그러면 시민들이 정확하게 우리가 돈이 얼마나 있는지 저보고 그런 얘기 전화가 왔어요.
니 돈으로 줘라. 주고 싶으면 니 돈으로 줘라 이렇게 전화가 그래서 언쟁을 했어요. 그러니까 이제 모 선생님하고 앉아서 이제 식사를 하다가 술을 약간 소주 한 잔 먹고 있는데 이게 지금이 재난상황이라 그렇게 말씀하셨거든요.
두 달 됐을 겁니다. 이 시기가 재난이다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그래서 화가 나서 이게 무슨 재난이냐 전쟁이 났느냐 하고 내가 뛰쳐나와 버렸어요.
싸움이 될까 싶어서 그런 경우도 있었거든요. 그러니까 시민들이 느끼기에 이게 재난이라 하면 대다수가 재난이라 하면은 그거를 다 거부할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판단이 돼서 질문을 드리는데 우리 금액이라든가 이런 세부사항을 우리 시민들도 정확히 아시고 판단하셔야 된다.
저도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금액이 100원 남았는지 200원 남았는지 모르지 않습니까? 시민분들은.
그런 부분을 내가 한번 따져봤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