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유원형 위원입니다. 어제인가, 황진택 위원님께서 행정과 업무청취 때 말씀하신 것과 연결되는 건데요. 대덕면 같은 경우도 유안아파트 앞에요.
거기가 옛날에 구도로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일제시대 때는 신작로라고 해서 그 길이 확포장돼서 포장된 것 아니에요. 구도로 앞쪽으로는 옛날의 토현리예요, 지금도 토현리고.
지금은 유안아파트 생겼지만 그 길로 사실 주민들도 행정구역이나 지명이 바뀌었으면 하는 거거든요. 그런데 일부 쪽, 꽤 많은 필지 10필지 이렇게 되려나, 거기는 지금도 토현리예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우리야, 그게 바뀐 건 왜 그렇게 됐는지 지역에서 오래 살았으니까 아는데 “아니, 이렇게 큰 대로를 두고 리가 다르냐.” 이거예요.
주민들도 실제로 거기 사시는 분 일부는 토현리의 이장회의 이런 쪽의 주민회의를 안 가세요, 진현리 쪽이 큰길 건너지 않고 좋으니까. 언뜻 행정과장님 말씀은 그런 데가 좀 많고 그래서 쉽지 않다, 이렇게 말씀하신 것으로 들은 것 같은데 단계적으로라든가. 너무 어떤 도로로 바뀌지 않을 땅, 명확한 그런 게 있잖아요.
이게 나중에 다시 그 길이 그렇게 될 거다, 그게 아니고 그길로 확정된 것 아니에요. 어쨌든 리나 지명이 하천이다, 도로다, 산이다 이런 것으로 구분이, 일반인이 봐도 여기 리가 맞는데 그런 것은 조정이 쉽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