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시골에서 이제 어르신들 기동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을 해 주는 것이 마중 버스 지금 하고 있는데 지역에서 하시는 말씀이 그렇습니다. 아예 마중 버스를 놓지 말고 순환 버스로 해 가지고 시간만 정해지면 그 시간에 가서 차를 탈 수 있으니까 어떤 데는 마중 버스를 전화를 하면은 한 시간 걸릴 때도 있다는 얘기를 해요. 그렇다면, 예를 들어서 순환 버스로 돌게 되면, 노선식으로 가게 되면 몇 시에는 어디 가는 차가 오니까 그 차로 나가면 되겠다 하는 생각을 갖고 규칙적인 생활을 할 수 있는 그런 부분도 생긴다 이런 말씀을 하는데 제가 사는 데 바로 옆에도 마중 버스 쉼터가 있어요.
제가 보면 거의 서 있어요. 운행하는 게 그렇게 많지 않아요, 내가 보니까. 그렇다면은, 물론 우리 군민의 발이 되는 그런 마중 버스가 실효성이 얼마큼 될까 하는 생각을 제가 많이 해 봤어요.
이렇게 할 바에는 예산이 적다 보면 예산을 더 지원해서라도 순환식으로 차를 옛날같이 차를 마을 버스를 가게 해 달라는 분들이 사실은 많이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