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신재향 의원 발언
위원 예, 아까 수선유지비 제가 이야기하면서 사실 나중에 이야기할까 하다가 지난번에 굉장히 유명한 물리학자가 강의를 한번 하러 왔었어요. 그때 제가 강의를 보러 갔었는데 그렇게 사람이 많이 올 줄은, 사실은 예전에도 그런 강의가 있었어도 폭발적인 인기는 없었던, 강사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시민들이 사실 그때 어떻게 그 강의를 청취를 했냐면 그 모니터, 문화예술회관 앞에 조그마한 그 모니터 앞에 앉아 가지고 한 200명이 앉아서 밖에서도 보고 있었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예술의 전당이나 컨벤션 그런 걸 지금 조성하지 않는 한에서는 사실 그런 일이 또 없으라는 법이 없을 것 같아서 그 화면이 실제로 많이 쓰이고 안 쓰이고를 떠나서 지금 그렇게 조그마한 화면을 TV, 브라운관이라고 해야 되나 그거는 사실은 좀 교체가 되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어서 수선유지비에 그런 부분이 좀 담겨 있지 않은 것 같아서 그 부분을 한번 신경 써 봐 달라고 이야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