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위원 네. 유원형 위원입니다. 우리 송미찬 위원님 의견에 반대하는 게 아니라 어쨌든 어느 민원인이 많은 부서를 한쪽으로 옮기고 그러는 것은 상당히 고민 많이 하셔야 되는 겁니다.
왜냐하면 이 청사를 새로 짖는 어떤 시를 가면 예를 들면 우리로 따지면 한 국이 한 방에 쫙 있습니다, 벽도 없이. 물론 칸막이나 이런 것은 있는데. 이 어떤 업무집중도나 민원인불편사항 이런 것을 따질 때는 어떤 부서를 옮긴다는 것 신중하셔야 되는 거고요.
저는 그런 말씀을 드리는데 아무튼 80면을 해도 상당히 부족하다 이렇게 말씀하시는데 거기에 대한 어떤 것을 어느 부서를 옮긴다, 이런 것보다는 물론 안성시가 안고 있는 문제가 시청사를 여기에 계속 존치할 것이냐, 아니면 이전할 것이냐 거기에 일단은 포커스를 맞춰야 되는 것이 사실이잖아요, 주차장 문제도. 그게 조금 장기화될 것 같으면 예를 들어서 주차문제에 대한 어떤 대안을 빨리 내놓으셔야 돼요. 그냥 이렇게 문제점만 던져 놓으실 게 아니라 진짜 요금제를 할 건지, 요일제, 홀짝제를 할 건지, 10부제를 할 건지 아니면 더 어떤 요일제가 됐든 홀짝제가 됐든 그것을 감독을 잘해서.
사실 가장 많은 것을 차지하는 것은 직원 차거든요. 안성시청이 고질적으로 안고 있는 게 버스노선도 없고 그런 여러 가지 문제가 있는데 아무튼 그런 것을 즉흥적으로 생각하지 마시고 진짜 고민해서 공감대 형성이 돼서 어떤 문제점만 제시할 게 아니라 어떤 대안도 나와서 거기에 맞춰서 주차문제를, 주차문제는 항상 100% 해결될 수가 없어요. 어디든 제한된 땅에 차는 늘고.
시골 가도 차 2대씩 없는 집이 거의 없어요. 옛날 자전거보다도 흔해졌어요. 그런 문제를 차분하게 검토를 해서 해결이 완벽하게 될 수 없는 문제긴 하지만 어떤 좋은 대안을 서로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을 만들어 봤으면 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