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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최선경 의원 발언

295회 제4산업건설위원회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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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또 한 가지 그렇다면 다른 지역은 농어촌 버스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를 저는 찾아봤습니다, 관심을 좀 갖고 있어서. 신문을 보면서 (자료를 들며) 신문에서 나올 때마다 이렇게 스크랩을 했는데요. 모두 공짜로 모십니다.

즉, 경북 청송에는 농어촌 무료 버스예요. 100% 무료인 버스가 있고요. 그다음에 이런 기사도 있네요.

오라이, 즉 옛날 버스 차장처럼 어르신들의 짐을 드리는 도우미가 타고 있는 버스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양한 버스들, 어르신들을 위해서 여러 가지 하는 버스들을 제가 정리를 한번 해 봤는데요. 한 번만 간단하게만 말씀드릴게요.

버스 환승 도우미를 운영하고 있는 것이 경남 거창입니다. 여기는 2020년부터 마을 순환버스를 도입해서 면 소재지에서 마을 안쪽으로 구석구석 들어가고 있고요. 우리가 운영하고 있는 수요·응답형버스도 잘 운영을 하고 있는데 전북 익산시는 행복콜버스라는 이름으로 300원을 받고 운영을 하고 있어요.

그리고 버스에 크기도 15인승이에요. 굉장히 작습니다.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이 들고요.

그다음에 누구든, 어딜가든 버스비 공짜, 아까 말씀드렸던 경북 청송이에요. 여기는 공짜 버스이고요. 그래서 이 공짜 버스를 이용을 하는데 주안점은 뭐냐.

관광객입니다. 관광객이 청송에 왔으면 무조건 버스 공짜로 타고 구석구석 다니십시오. 그래서 사실은 군민 60% 이상이 이 버스를 운영하는데 공짜로 이용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또 한 가지는 자율 주행 버스가 곧 도입이 될 거라고 하죠. 어디에? 경남 하동에.

공모 사업으로 선정돼서 조만간에, 즉 화개장터 일터를, 즉 운전하는 사람이 없는 자율 주행 버스가 들어올 예정이라고도 합니다. 그리고 전남 영광군에는 친환경 전기 버스가 들어온다고도 하고 그래서 전국적으로 이 농어촌버스와 관련돼서 어떻게 운영을 해서 우리 주민들의 이동권을 보장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굉장히 많죠, 과장님?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