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우리 보건위생과 소관인데 선별진료소 등등해서 고생을 많이 하시는데. 안타까운 게 또 한 가지가 공개를 할 때 일죽이라고 공개를 해 놓는 바람에 일죽이 장사가 다 죽어서 일죽양돈협회의 식당이 점심이나 저녁에 가면 사람이 바글바글 하던 저기가 하루에 두 팀 받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나중에는 안성 일죽 빼고 병원이라고 그렇게 하든지 이렇게 해서 다행이지만 처음에 그냥 일죽병원 그랬으면 차라리 그러는데 일죽이라고 그러니까 일죽 바닥에서 한 분이 나왔지만 일죽 바닥에서 다 이루어지는지 알아요, 매일 그렇게 터지는 줄 알고. 아예 그냥 일죽 외에 있는 분들이 오지를 않는 거예요. 그래서 하여간 이 코로나19로 인해서 제일 큰 피해를 본 사람들이 일죽 상가들이에요.
농협부터 해서 제일 저기가 일죽양돈회관이 그 사람 많던 저기가 하루에 두 팀 받기가 힘들다는 거예요. 그래서 거기 인원도 한 네 분인가 다섯 분 이렇게 있는데 두 분 그만두게 하시고 이런 상황도 벌어지고 그랬어요. 그래서 그런 것은 지금은 안 하지만 처음에 그런 저기가 지침이 있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조금 그런 쪽으로 생각을 하고 했어야 되는 건데 그게 조금 아쉬웠던, 지나갔지만.
이게 아마 회복이 되려고 그러면 코로나가 백신 접종을 맞아서 얼추 끝나야지 그분들이 다시 돌아오지 그렇지 않으면 이게 일죽하면 코로나, 한 60명 터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