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고생 많으십니다. 저는 이런 거거든요. 우리가 예산을 삭감하고 있는 건, 투자대비 승수효과가 좋은 건 권장하거든요.
예를 들면 청과시장에 이번에 개소식에 가보니까 대화를 좀 나누다 보니까 청과시장의 한소쿠리는 사업이 상당히 괜찮더라고요. 제가 이번에 내용을 파악하니까 청과시장 사람들이 협동조합을 만들어 가지고, 협동조합을 만들어 원래는 청과시장 상인들이 도매만 했는데 도매하려면 소비자들이 박스로 사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한소쿠리 사업은 소매로 전환해서 판매할 수 있다.
그럼 조합을 만들어서 매장을 만들어서 그 매장에서 사람들이 찾아와서 소매로 사니까, 도매는 도매대로 하고 협동조합에서 소매로 판매하니까 소매 판매하는 게 매출이 오를 것 아닙니까. 도매는 그대로 있고 소매를 별도로 하니까. 그럼 별도의 수입이 더 생기는 거고, 그다음 협동조합을 만들어 수입금이 남으면 그건 나중에 다시 돌려받는 것 아닙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