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청년공간을 많이 만들어 달라고 준비를 해 주시는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현재 우리 안성이 18.4%라는 3만 3000명 정도 청년이 있다는 것은 많은 에너지를 표출할 수 있는 부분을 만들어 줘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면 사용내용에 보면 직무멘토링, 여러 가지가 있는데 이 안에다 개인적으로 이런 생각을 했었거든요. 진로, 진학을 할 수 있는.
애들이 커가면서 우리가 디딤돌을 만들어 줘야 하는데 만나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진로, 진학에 대해서 기초적인 것부터 쌓여주면 입시설명회도 있지 않습니까? 학교에서 하는 부분들, 그런 부분들은 처음부터 만들어 줘서 입시설명회 때 자기가 어디를 갈지 판단해서 갈 수 있는 그런 걸 해 줄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 부분들도 안에 포함을 시켰으면 하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