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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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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말씀이 자꾸 나오니까 이렇게 집행하는 부서와 산단조성하는 부서가 따로 분리되어 있으니까 사실상 업무추진이 일이 잘 안 돼요. 그래서 그걸 받아들여 내년에 바뀌어 오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으면 같은 상임위니까 같이 이런 이야기를 해줘야 됩니다. 보통 우리가 지적당하면 끝이라.

이쪽에 전달이 안 돼요. 그러니까 업무연찬이 안 되거든요. 그럼 내가 이야기 꺼낸 게 6페이지에 기업투자 유치활동 추진이 부실하다 이 이야기를 꺼낸 거거든요.

제가 해년마다 부실하다고 옆에 있는 건, 우리는 2,300억밖에 안 되는 데 저기는 1조 3,000억 하는 이유가 우리 공무원들 사기를 죽이려고 하는 게 아니거든요. 그럼 해년마다 지적해서 이걸 더 늘린다고 계속 이야기해왔는데 거기에 따른 방법이 산단조성이다 이 말입니다. 지금 되고 있어야 돼요.

되고 있어도 늦어요. 국가산단은 10년 15년 걸리고 일반산단은 아무리 빨라도 8년 9년 걸리기 때문에 총체적인 국장님 질의를 답변을 이어받고 있기 때문에 이걸 거기에 조성하는 산단에도 같이 공유되어야 되고, 다음에 똑같은 이 질문이 나오면 그분들이 같이 오든지 안 그러면 받은 걸 가지고 지금 추진되는 것도 같이 이야기해줘야 되고, 그 다음 다른 지자체에서 우리가 조성하는 거에 대해서 무서워할 필요가 없고 부동산이 투기 때문에 걱정되는 것도 이해는 되는데 그건 벼룩 때문에 초가삼간 태우는 그런 고민하고 비슷하거든요. 그래서 저는 생각이 우선 경상남도에서 부지가능하다고 해 놓은 건 비밀이 아니거든요.

다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런 부지를 기준으로 해서 해 나가는 건 나는 문제가 없다고 보고, 또 도에서 지정해주는 그것 아니고 다른 데를 지정하고 허가가 복잡해서 하다가 포기가 되는 경우도 있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이걸 담당부서하고 같이 이런 이야기가 해년마다 나오고 있고 이 실적이 나오면 앞으로도 이런 이야기가 안 나올 수가 없으니까 같이 협업해서 이런 이야기들이 전달되도록 하고, 내년에는 특히 같이 일을 해나갈 거니까 이런 답변도 물론 그쪽에서 오면 내가 그쪽에 질의하겠지만 총체적으로 그게 들어오면 국장님이 총괄국장님이니까 연계해서 업무가 답변도 되고 미리 준비될 수 있도록 그리 업무에 만전을 기해 주세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