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좀 더 정확하게 아셔야죠, 과장님. 인구가 늘어나서 200명이 왔다 갔다 전출입이 있다 해가지고 예산을 이렇게 조금 많이 이렇게 세운 것 같은데 아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고 또 거제시에는 노인인구가 한 달에 한 100명, 1년에 한 1,000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아이들 인구보다는. 그거 숙지를 해 주셨으면 감사하겠고.
돈이, 똑같아요. 돈이 많아서 우리 중학생 고등학생도 청년 주면 좋은데 그런 예산추계에나 우리가 280억에서 더 중요한 예산을 쓸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자꾸 이렇게 예산을 늘리는 거는 저는 좀 옳지 않다고 생각하거든요. 부모님들도 자식의 체험카드나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그런 것들도 같이 손잡고 가고 아이들이 어울리면 좋죠.
근데 이런 예산을 이렇게 쉽게 잡는 거는 저는 조금 예산에 더 중요한 예산을 쓸 수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