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걸 플러스 해서 조금 전에 다른 데를 봐야 된다는 건 우리 마음대로 안 되거든요. 도에서 산단부지가 가능한 부지 이미 발표를 해놨다 아닙니까? 여섯 군데인가 그건 우리가 다 파악되어있다 아닙니까?
그 부지를 중심으로 해서 지금 시작되어야 되거든요. 지금 만약 우주항공사업단에서 기업유치를 열심히 다니잖아요. 주무관 한 분이, 최진수 주무관님이 다니는데 그 기업유치를 다니고 있는데 만일 지금이라도 기업유치가 확정이 되면 분명히 다니니까 확정이 될 것 아닙니까, 언젠가는.
확정이 되면 안에 미리 준비가 안 되어 있기 때문에 들어올 수가 없어요. 그럼 기다리다가 다른 데를 가버린다고. 지금 있는 기업도 삼사 천 평 필요해서 구하고 있고.
그런 거에 대한 내부적인 준비가 미흡하다. 또 중장적인 계획도 부족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