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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270회 제1경제복지위원회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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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지금 모 우주항공기업 중에서 벌써 부지가 한 삼사 천 평 필요한 부지가 회사가 있는데 어디로 들어가야 될지 모르고 있거든요. 그런데 부지가 그냥 필요하면 뚝딱 만들어 지는 게 아니거든요. 지금 우리 유치계획, 그다음 투자유치를 하는 절차에 따라 만약 다음에 기업이 그 시간에 들어오려고 하면 지금 부지가 조성이 되고 있어도 늦거든요.

제가 계산해 보면. 그런데 바이오산단도 조성이 이쯤 되어도 들어올 기업들이 줄을 서있는데 7만평 그것도 스톱이 되어 못하고 건너 편 12,000평 되는 게 내년 이맘 때 착공되거든요. 거기도 다 들어와도 8개밖에 안 돼요.

그 8개는 들어올 건 이미 다 정해져 있어요. 곱하기 2 정도 정해져 있어요. 그런데 기다리다가 다른 데 가려고 하는 기업도 있다 말입니다.

그리고 우주항공기업들 잘 되고 있는데 어디로 들어가야 될지 부지가 없어서 부지를 구하고 있는 실정인데 좋기로는 거기 들어가면 되거든요. 가산산단. 그런데 가산산단 거기 들어가는데 지금 현재 계획 잡고 있는 만평에서 더 확장될 수 있는 부지규모가 얼마 정도 됩니까?

추측한다면?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