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송미찬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딱 붙어서 있거나 멀리 있으면 티가 안 나는데 파시는 분 입장에서는 하나하나 팔기를 상당히 힘들어하시잖아요, 지금 같은 입장에서는. 그런 것도 좀 생각을 해야 되지 않나, 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시에서 지원해 줘서 사업을 하는 것은 그분보다는 편하게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해요.
그런데 지원을 못 받고 자체적으로 하는 분들은 아마 그런 어려움을 갖고 있을 거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뭐 이게 다 양면성이 있는 거라 어떤 게 좋다, 어떤 게 나쁘다, 이야기를 드릴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왕에 영세업자가 파는 업자를 또 따로 선점을 해서 한다고 그러면 어느 부분은 피해를 볼 수 있는 부분이 생길 수 있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딱 가니까 다 국산만 있는 것은 아니고 중국산도 있고 그런 것 같더라고, 보니까 거기 자체 파는 것도.
그러면 큰 차별이 없는데 꼭 이게 진짜 정말로 일자리를 위해서 우리가 고안해서 만드는 게 맞는 건지, 라는 생각을 좀 해 볼 수 있다고 당부를 드리고 싶습니다, 그런 어려운 부분들을. 네, 고민 좀 해 주십시오. (웃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