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이걸 극단적으로 항상 표현하는 게 조금 전에 그런 이야기거든요. 어차피 투자유치는 조건은 비슷하거든요. 국비 지원 받는 것하고 시비 매칭하는 것하고 60명 이상 고용하면 자기들 투자 대비해 갖고 우리가 100억 투자해 갖고 밀어주고 하는 건 다 똑같거든요.
그건 우리만 100억 투자해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렇게 해서는 기업투자 유치가 힘들기 때문에 앵커기업이 없어서 다른 기업을 가져오기가 힘들다하는 답변내용이 작년에도 재작년에도 저랑 주고받던 내용인데, 그래서 올해는 좀 더 노력해서 기업유치에 더 실적을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작년보다도 더 줄어들고 있는 그런 상황이고, 그다음 기업투자 유치자체가 내가 옆에 다른 시군에 매번 들먹이는 그 시하고 경상남도 유치액하고 비교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리고 저쪽에 가산산단 옆에 시험센터가 구축되고 나면 회전익비행장이 제대로 돌아가게 되면 거기 옆에 생산기지를 유치해야 될 것 아닙니까? 생산기지 유치할 터는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