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그 안에 제가 여러 가지 당위성을 쭉 설명해놨거든요. 그래서 그건 한 번 더 숙지하셔 가지고 그 내용 플러스해서 우리 진주에 만약 한국벤처투자가 온다면 조금 전에 그것 이상으로 대한민국에서 움직이는 전체 100% 가까이가 수도권에 다 몰려있거든요. 경남에는 이삼 프로밖에 안 돼요.
그럼 진주는 영 점 몇 프로밖에 안 되거든요. 모태 펀드라든지 한국벤처투자에서 중앙정부에서 돈을 받아 자기들이 집행을 하는 건데 지방에는 혜택이 아예 없다라는 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지금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있기 때문에 이것하고 연계되는 기관이기 때문에 혁신도시에 유치한다면 이 기관이 우리한테 오는 게 맞다.
그게 오게 되면 스타트업 육성지원은 물론이고 부산에 한국거래소 상장까지 바로 연결이 되고 창업하고 투자하고 상장이 한 권역권에서 완결되는 남부권 혁신 거점 생태계가 탄생한다 이런 논리로 우리가 노력을 해야 되고, 그다음에 정부에서 추진하는 5극3특 전략하고도 적합성이 맞아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남부권 전역에 지방소멸 위기를 넘어서 창업과 일자리가 늘어나고 청년들이 돌아오는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 출발점이 된다. 그래서 이건 한국벤처투자 유치를 통해서 진주가 남부권 전체 혁신거점이 되고 국가균형 발전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이 부분에는 특별히 사활을 걸어야 되고, 또 이걸 유치를 하게 되면 여러 기관들을 한꺼번에 다 우리가 유치할 수 없기 때문에 각 연계되는 이전 공공기관 명에다가 연관 유치기관 등을 중요한 한두 개를 포인트를 줘가지고 유치하는 게 낫다.
분산해서 하지 말고. 그래서 이 부분 우리과에서 잘 될 수 있도록 해야 되고, 오늘 안 그래도 경남도 이차 공공기관 이전에 사활을 걸어야 된다고 여러 언론에서 나온 만큼 경남도에서, 우리가 사실 경남도에 가서 도와달라고 해야 되는데 먼저 그쪽에서 사활을 걸겠다고 하니까 우리는 올라타서 이런 내부적인 사안들을 진주시가 제일 많이 알고 있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어필하는 게 맞다 이리 보이거든요. 그래서 거기에 사활을 걸어 주십사하는 그런 당부 말씀 드리겠습니다.
국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