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말씀 잘 들었고요. 제가 그걸 이해를 못 하는 것은 아니고 제 생각으로는 지금 우리 4년 단위 계획세울 때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서 의제 발굴해서 계속 정책사업이나 이런 것들에 대한 중장기계획을 나름대로 마련을 하잖아요. 그것과 동시에 신규 사업으로 추진하니까 2개소 정도 시작을 먼저 하는 건데 지금 일단 아까 말씀하셨다시피 자문 컨설팅의 인력을 연계하는 부분에 대해서 조금 신경을 많이 써주셔야 될 것 같고요.
지금 2개소뿐만 아니고 15개 단위에 조금 집중된 주민들의 논의나 참여를 통해서 복지 의제를 발굴해 내는 것에 1차적으로 무게 중심을 두고 더불어서 특화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책사업들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전체 모형이 만들어지는 게 훨씬 사업의 효율성을 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측면에서 말씀을 드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