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92회 제4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23

유원형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러니까 여기도 그런 구색은 맞췄어요. 보면 주거시설로 해서 몇 세대, 그리고 어차피 공원녹지 부분은 허가조건에 있어서 최소한의 부분이지 조금 결과적으로 주도적인 것은 산업단지거든요. 그렇게 보는 게 맞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과연 그게 안성시가 몇 십 년 공원으로 지켜온 땅이 해제되면서 그런 식으로 산업단지가 들어와도 문제가 없는 건가. 더군다나 대지주들은 이렇게 반발하고 있고. 물론 인원이 많지는 않습니다.

물론 문중에는 인원이 많겠지만 어떤 분은 개인 땅이 많지 인원은 많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소수의 민원이라고 그냥 묵살하지 산업단지로 가야 되나 이런 의문이 있거든요. 이런 것은 제가 봤을 때 조금 안성시가 이렇게 추진해야 될, 강력 추진해야 될 사항이 아니라고 봅니다. 왜 그러냐면 여기 말고도 산업단지 유치할 곳은 얼마든지 있다고 보거든요.

그런데 사업자 측에서의 의도는 도시자연공원으로 묶였다 해제되니까 지가가 싸지 않겠느냐. 그런데 지주분들은 몇 십 년 풀릴 때만 학수고대 했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풀리기 전에 금액을,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 안 하거든요.

풀렸으니까 현 시가 반영을 받으려고 노력할 거고. 그리고 제가 알기로 금액에 상관없이 싫다는 거거든요. 그래서 아무튼 여기도 괜히 이렇게 지원 이런 것 하지 말고 가부가 신속히 결정돼서 토지주들도, 어떤 문중으로서 조상을 모시는 것도 문중의 고유사업이거든요.

그리고 개인도 거기에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하게끔 해 줘서 시간만 낭비되는 이런 게 없었으면 해서 말씀을 드립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