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어제 거기 현장을 나갔다 왔는데 민원내용은 아까 도시정책과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습니다만 내용은 그런 겁니다. 터미널 앞에 사곡리 도시계획도로가 예전에는 4차선으로 설계가 되어 있었는데 수요가 적다고 그래서 2차선으로 이렇게 줄여서 도시계획도로를 개설을 했는데 지금은 과거와 달리 그 안에 많은 주거지들이 개발되어 있고 빌라도 많이 들어왔고 그래서 교통수요가 굉장히 늘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쌍용아파트에서 아파트 진출입로, 공사장 진출입로를, 세륜장을 그쪽 도로를 이용한 보도블록에, 그 도로에 점용허가를 받아서 그쪽에 설치해서 그 동네분들이 거기에 세륜장을 설치를 하고 메인 출입로가 그렇게 되면 도로가 굉장히 협소하고 앞에 신호가 있어서 출퇴근 시간에는 차량들이 굉장히 통행이 불편할 정도로 많이 왕래가 되고 거기가 또 주거지역인데 그거 잘못된 것 아니냐.
이것 시정해 달라고 그래서 현장을 한번 나가봤는데 국장님,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거기가 지금은 수요가 늘어서 오히려 다시 4차선으로 이렇게 확장할 수요가 됐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거기 공도초등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이 그 도로를 이용해서, 보도블록을 이용해서 학교를 다니게 되는데 공사가 3년이면 36개월이거든요. 36개월 동안 거기 초등학교를 다니는 어린 학생들이나 그 보도블록을 이용해서 터미널을 가는 시민들이, 공도읍민들이 안전에 이렇게 노출이 되어 있거든요.
안전하지가 않은 거죠. 그래서 세륜장 입구를 이렇게 다른 곳으로 옮기든지 아니면 그쪽에 다시 4차선 확장계획을 시설결정을 해서 하든지 아니면 거기 보도블록이 한 군데 밖에 없습니다. 그 한 군데 보도블록이 있는데 세륜장이 설치되고 아파트 공사 진출입로가 되기 때문에 불편을 초래하고 위험하게 되는 거거든요, 시민들이 통행을 할 때.
아니면 반대쪽에 도시계획시설 결정을 해서 보도블록 설치를 해 주든지 이런 보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