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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문병오 의원 발언

295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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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 경험상 그러거든요. 제 경험상 내가 차를 갖고 가다가 노면이 파여서 차가 아주 심하게 충돌이 날 정도로, 지나가는 과정 속에서 날 정도로 문제 제기를 했는데 제가 보니까 한 15일 정도 후에 마무리를 짓더라고요. 그렇다면 내가 경찰에다 전화를 해서 이 부분에 도로가 파손돼 교통사고 위험이 있으니 이곳에 위험 표지판을 세웠으면 좋겠다라고 했더니 그거는 부서에다 얘기를 해서, 제가 이제 의원인지 모르니까, 부서에다 얘기해서, 군에다 얘기해서 시정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렇다면 지금 나는 이 상태에서 당신들이 가고 나면 또 다른 차들이 와서 또 위험을 느낄 수 있을 상황인데 이거를 어떻게 해결할 거냐. 가지 말고 이 부분에 대해서 완전하게 해결하고 이 자리를 벗어났으면 좋겠다까지 의견 제의를 했는데 자꾸 갈라고 그래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제가 내 신분은 밝히고 “분명히 이 부분 해결하고 계십시오?” 그랬더니 그때서 자기들이 알았다고 하고 멈추더라고요.

경찰과 유기적으로 관계가 있을 거 아니에요?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