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하여간 최고 저기가 민원이니까 무슨 개발을 하더라도 민원이 없게. 대개 보면 업자들이 돈 안 들이고 어떻게 해 보려고 하다 보니까 민원이 생기니까. 아니, 제대로 하고 그러면 민원이 왜 생겨.
그러니까 그런 저기는 아마 잘 챙기시고 지금 그것은, 여기 도시정책과하고 관계가 없는 거구나. 죽산에 쿠팡이라고 들어왔잖아요. 변경 한 번 해서 대규모로 지은 것 있어요, 저기 두교리에.
아니, 그런데 이렇게 죽산 사람들 얘기 들어보면 쿠팡이 들어와서 일단 택시 이런 것은 아주 손님이 많다더라고요. 그리고 다른 것도 저긴데 버스 같은 것 주차 이런 것 다른 데서 오니까 아무 데나 막 세워 놓고 또 쓰레기 같은 것 그냥 막 던지고. 그런데 그런 것 할 때는 업주하고 사전에 그런 저기는 없는 건가요?
그렇지 않으면 업주 보고 당신들 거기다 쓰레기 전담요원을 하나 두라고 그러든지 말이에요. 거기 부녀회 이런 데서 일주일에 한 번씩 주워도 무지하게 많아요. 그래서 아예 그 회사한테 쓰레기 거기 담당요원을 하나, 죽산분들 하나 이렇게 선정해서 쓰레기 치우는 저기를 하라고 그러든지 이런 방법은 없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