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하여튼 그런 거 잘 신경 써주시고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리겠습니다. 조금 전에 공보관도 여러 가지 정책도 좋지만 미담사례, 그러니까 우리가 현장에서, 시에서 일어나는 그런 미담사례 이런 것도 많이 발굴해 가지고 좀 더 따뜻한 진주시를 만들도록 해 주시고 제가 최근에 본회의 때 운전면허 적성검사가 보통 보면 있거든요. 우리가 380만 명 정도가 2025년도에 있었는데 그중에서 32만 명 정도가 면허가 취소됐는데 그중에서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못 받아 한 데가 6, 7만 정도, 몇 만 명이 된다고요.
그중에서 우리 진주시민도 있을 거고, 현장에서 있었던 일이었거든요. 제가 5분 자유발언을 한 것도 우리 시민이 이걸 꼭 한번 행정에 해달라. 그래서 저도 5분 자유발언을 준비를 했는데 이런 촉석루라든지, 운전면허가 적성검사를 안 받으면 한 달 지나면 1년 뒤에 바로 취소가 되거든요.
그러니까 2023년도에 안 받았기 때문에 2025년도 1년이 지나면 바로 취소가 되는데 몇 달 안 남았는데, 한 달 정도 남았는데 촉석루 같은 데 실어 가지고 운전면허 적성검사 이런 부분도 홍보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어떤 그런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하는 부분도 좋겠다 생각하는데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