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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신동규 의원 발언

295회 제5행정복지위원회2023-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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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또 하나 건의 좀 드리려고 합니다. 광천시장이 요즘 계속 죽어가고 있잖아요. 그래서 제 생각은 뭐냐면 가정행복과, 문화관광과, 경제과가 협업할 수 있는 일을 하나 제안을 드리려고 그래요.

왜 그러냐면 지금 같은 경우도 광천에 오면, 가깝게 얘기할게요. 저번 주 수요일 같은 경우에요. 제가 시장에서 장사를 하다 보니까 수원분이 오신다고 연락이 왔어요, 열차를 타고.

그 대신 그분이 광천에 내리셔서 새우젓을 사시고 있는 시간이 두 시간 가량이 허비가 되더라고요. 이분들이 갈 데가 없는 거야. 하다못해 커피숍이라도 있으면 커피라도 한 잔 먹을 테고 광천에 먹을거리도 없고, 시장에 볼거리도 없다 보니까 늘 얘기하면 시장에 먹거리타운, 먹거리타운들 얘기 많이 하시잖아요.

아까 경제과랑 협업을 하라는 부분은 뭐냐면 저는 이런 생각을 해 보거든요. 큰 식당 이런 거보다는 시니어클럽을 운영해서 그분들이 좀 저렴한 전이라도 부치고 순대라도 팔고 이런 거 간단간단한 거 할 때 한 8 부스 정도만 만들어 놔도 외지에서 오시는 분들 저렴하게 소일거리로 잠깐잠깐 먹을 수 있는 거리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제가 과장님한테는 넌지시 얘기는 드렸거든요, 경제과장님한테는.

그런데 사업을 해서 집기류나 해서 공간 만들어서 배부하게끔 하면 그 일자리는 시니어클럽이 들어가서 소일거리로, 재미거리로 또 장사가 돼서 수익이 된다고 그러면 수익 창출도 되고 그래서 그것도 한번 고려 좀 부탁드리려고.

출처 충남 홍성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