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최근 저도 페이스북 같은 걸 보면 공보관에서 우리 직원들과 신선하게, 아주 자연스럽게 하는 그런 부분들이 많던데 공보관 소속뿐만 아니라 전 부서가 자기의 업무를, 또 조금 전에 그런 말씀을 드렸지만 수상이라든지 업무를 하고자 하는 그 방향 이런 거를 좀 자연스럽게, 딱딱하게 하게 되면 사람들이 관심이 없거든요. 뭔가 좀 흐트러진 모습이라든지 부서별로, 공보관뿐만 아니라 다른 부서도 그 부서장이 나와 가지고 부서원들과 같이 자기들 홍보할 수 있는, 만약에 농산물 그런 걸 한다, 어떤 홍보를 한다, 그러면 우리가 부서에서, 시에서도, 물론 단체에서도 하겠지만 그런 부분을 하면 신선하게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저는 또 계속 이야기하는 게 우리가 학교나 학생들이 많지 않습니까.
이런 걸 잘 이용해 가지고 공모라든지 시상할 수 있는 그런 부분으로 해서 좋은 아이템, 우리가 가지지 못한 신선한 아이템을 자꾸 받아들일 수 있는 준비를 해야 되거든요. 그래서 학교나 이런 학생들을 상대로 많은 공모전이라든지 이런 부분을 개최를 해서, 이거는 공보관뿐만 아닙니다. 우리 전 부서에서 해가지고 새롭고 신선한 아이템을 가지고 우리가 새로운 미래 지향적인 어떤 시정을 이끌어 가는데 일조를 했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겠습니다.
공보관 생각은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