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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원형 의원 발언

192회 제5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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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런 것을 염려를 하시는 분도 계세요. 뭐냐 하면 이제 철도, 전철 이런 것 들어와야죠. 그것은 변함없는 사실인데, 어느 분은 예를 들어서 안성 한 군데 서는 게 무슨 의미가 있냐, 전철처럼 그런 것을 또 바라는 분이 있고.

전철 그것 오래 걸려서 언제 가느냐, 급행철도가 있어야 된다. 그런데 이것에 대한 개념이 확실히들 없으세요. 그리고 지금 생각에 이 전철이나 내륙선 이런 게 들어오면 소위 자기가 역세권 옆에 살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제가 생각할 때 역세권이 되려면 이 시내 3동, 1동, 2동 이 가운데 들어가야 되는데 사실상 그렇게는 건설이 불가능하거든요. 그 많은 민원이며, 보상 문제며 이게 자동차도로하고는 다릅니다. 자동차도로는 시끄러워도 제 차도 다니지만 우리 가족차도, 승용차도 다니고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이해를 하는데 이 철도는 소음도 시끄러울 뿐만 아니라 전철역 옆에 살아보셨는지 모르지만 엄청 시끄럽거든요.

그리고 전문가들이 얘기할 때 역이 생기면 시내권은 힘들다는 거예요. 그러면 어디 안성 구석진 데 가야 돼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거기 역까지 가려면 걸어서는 못 갑니다.

역세권 아니에요, 걸어서 못 가고. 승용차든 대중교통을 또 연계된 노선 그 교통체계를 가지고 가야 되는 거예요. 그런 게 있고 그러니까 너무 지금 우리 시민들이 이미 역이 어디에 생길 거다, 뭐 물론 그 예측이 맞을 수도 있겠지만 사실 평택∼안성∼부발 국가철도망 말고는 어떻게 보면 지금 건의상태거든요, 진행된 게 거의 없는.

그리고 중앙지나 이런 매체에 봤을 때는 거기에 우리 것 안성 것은 거의 나오지도 않아요. 물론 시장님이나 국회의원님이 열심히 하셔서 이런 것은 신문지면을 통해 나오기는 하는데 그것은 어느 지방자치단체든지 간에 누구든지 해야 될 일이고 마땅히 하는 일이고 그런데. 그리고 저는 사실 염려스러웠습니다.

물론 시민들의 호응을 일으켜야 되고 공감대를 얻어야 되지만 먼저 추운 날씨에 청주에서도 오시고 화성서도 오셨나, 물론 우리 시장님은 “안성 코로나 청정지역이었습니다.” 그 후로 한 열흘 이내에 안성에 코로나 들어왔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너무 아까 집중과 선택 이런 말씀도 하셨고 그런 말씀 좋지만 제가 봤을 때는 차분하고 침착하게. 이게 뭐 1년에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도 시민들 혼선 없으시고 차분하게, 집요하게 집중을 가지고 가야지 너무 장밋빛 그런 것은 아니라고 보거든요. 그래서 저는 어떤 때 걱정이 됩니다. 지금도 철도가 우리 집 앞으로 가고, 시내를 가고.

말이야 시내는 지하로 가면 되지 않느냐. 사실 어려운 문제거든요, 현실적으로 이게 생긴다고 그래도.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많이 생각을 하셔서 시민들 혼란스럽지 않게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