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안정열 의원 발언
위원 안정열 위원입니다. 설명 잘 들었고요. 조금 전에 우리 유광철 위원님이 말씀하셨지만 마전초등학교 앞이 50㎞ 아니에요.
그러면 동신초등학교도 있고 일죽중·고등학교도 있는데 거기는 또 왜 50㎞가 아니에요? 그리고 중·고등학교는 걸어 다니지만 지금 초등학교는 다 스쿨버스로 이동을 하거든요. 그래서 마전초등학교 정문은 우리 38국도 옆이 아니라 그 동네 안쪽에서 이렇게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학생들은 거기 나오지를 않을 텐데. 그리고 펜스로 다 쳐놨잖아요. 그런데 50㎞로 다운이 되다 보니까 별안간에 브레이크를 확 잡으면 뒤에서 멋모르고 있다가 박는 거예요.
그 한 몇 번 사고 그렇게 났는데 그런 저기는 조금 개선을 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따지면 동신초등학교에도 50㎞로 해 놔야지 왜 거기만 50㎞로 해 놔요. 그러니까 50㎞를 그냥 70㎞로 원활하게 다닐 수 있게끔 이렇게 건의를 하시고.
공영주차장이 내리, 아양동, 또 금산동, 석정동 이렇게 많이 20대, 40대, 90대, 48대 이렇게 이제는 생기는데 이 주차장에 그냥 주차를 오래 파킹을 시켜놓으면 어떻게 단속을 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