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유광철 의원 발언
위원 네. 그것 파악하셔서 로터리 원형보전 의무기간이 지나면 이것은 다시 4차선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왜 그러냐면 원곡 하가천에 회전로타리가 생기지 않았습니까?
거기도 4차선, 4차선 그다음에 2차선, 2차선으로 이렇게 좁아집니다. 그런데 평택에서 들어오는 메인 4차선 그다음에 저쪽 송탄IC로 가는 메인 4차선은 2차로를 그냥, 4차선이 좁아지는 게 아니고 바로 이렇게 돌게 돼 있거든요. 그래서 러시아워 때도 보면 다른 로터리에 비해서 굉장히 교통 흐름이 원활한 것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참고하셔서. 원래 로터리의 목적이 안전과 교통 흐름의 개선을 위해서 만들지 않습니까? 그런 것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검토를 부탁을 드리고.
두 번째는 성은리삼거리. 성은리삼거리가 양성고개에서 내려와서 23번 국지도의 가운데에 있는데 동탄∼남사까지 2차선으로 돼 있습니다. 그리고 성은리삼거리는 산하리하고 오산하고 가는 삼거리죠.
우리 23번 국지도이기도 하고, 그런데 최근에 산하리에 1개의 물류창고가 준공이 나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성은리하고 산하리 라인에 4개의 물류창고가 지금 허가 진행 중이고 허가가 나 있습니다. 그런데 거기 4차선에 대한 개선사업은 시에서 없는 것으로 파악이 됩니다.
여기가 정말 출퇴근 시간에 엄청 혼잡합니다. 그래서 작년에 교통환경개선 사업을 했습니다. 경기도에서 예산을 받아서 했는데 하고 나서 주민들의 민원이 더 많아졌습니다.
아니, 교통환경개선 사업을 했는데 한 게 하나도 없어요. 그냥 보도블록 정도 정비한 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 아스콘 포장한 것.
그래서 우리 시 작년에 교통정책과에서 과장님하고 팀장님들 다 나오셔서 거기에 안전봉 박은 게 전부입니다. 그래서 지금 그쪽을 다 이용을 하시는 주민분들이라든가 또 이용객들이 아니, 교통환경개선 사업을 했으면 로터리를 만들든가 신호등을 만들어서 뚜렷하게 거기 교통정체가 해소가 돼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아니, 전하고 변한 게 없습니다. 시민들이 이것 볼 때 이게 대표적인 예산낭비, 행정력 낭비다.
왜? 예산을 투입을 해서 했는데 교통 흐름이 개선되기는커녕 오히려 예산낭비 아니냐는 이런 지적과 불만이 많습니다. 그래서 거기도 과장님이 현장을 다시 한번 답사를 하셔서 신호등이 좋은지, 로터리가 좋은지 관계 상급기관하고 잘 협의를 하셔서 여기도 잘 검토를 해서 교통 흐름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조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