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위원 저도 이제 이 행정복지위원회에 있으면서 장학금 조례 올라올 때마다 사실은 우리가 그 단체의 눈치가 보입니다. 맞다 아닙니까? 그리고 이 정책의 시행 자체가 또 불순하지가 않습니다.
다 선한 의도예요. 장학금 기금 조례 설치 자체도 우리가 옛날에 그 원거리를 가기 어려운 이 시골만의 특성, 그런 것도 분명히 옳죠. 근데 이제는 또 그거와 다르다 아닙니까?
이제는 서울하고 거제도 하루 생활권인데 이제는 그 취지도 조금 우리가 우리 대한민국이 발전하면서 많이 완화가 됐고, 이렇게 완화가 돼 가는 것들에 대해서 이제 없애자 바꾸자 이런 것들보다 큰 틀은 어쨌든 우리 지방자치단체 안에 조례가 정해져 있으니까 이런 것들도 이번을 계기로 해서 한번, 사실은 과장님 국장님 다 이해하신다 아닙니까. 우리 앉아 있는 선출직들은 또 주민들의 이런 또 큰 단체들의 요구 사항들을 묵인하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또 이게 만약에 지금 당장에 또 새롭게 만들어내자 이렇게 하면 우리도 분명히 목소리는 낼 수 있겠지만 몇십 년 동안 전통적으로 이어오던 새마을지도자분들과 이통장님들에 대한 그런 옛날에 열악했던 시절의 배려 어쨌든 이런 내용들인데 이걸 갖다가 지금 현대 사회에 와가지고 현대 사회랑 맞지 않다 이렇게 해서, 또 장학금 제도가 다양하게 많이 있다 이렇게 해가지고 또 안 주는 것 또한 우리가 말씀드리기 어려운 그런 부분들을 저는 거제시 행정에서 그러면 바르게 회원님들도 들어오시고 다 들어오시고 우리가 이번에 했던 내용들의 통폐합 과정에 숙의를 거치고자 한다.
그렇게 해서 조금 받아보시면 이제 그분들도 지금 그 새마을만 예를 들면 8개 회장님들이 계시죠? 그분들만 불러서 대화를 해봐도 아마 세대가 다양해요. 대학 새마을도 있고 청년도 있고 또 오래되셨던 지도자협의회 연세 있으신 분도 계시고 그러면 다양한 의견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그 안에서 조금 조율해 나가면서 큰 틀의 우리 거제시장학기금을 장학제도를 만들어나가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그런 방법은 우리 이제 이번 또 조례가 올라온 김에 제가 또 한 번 제안드리는 거고, 차후에는 이렇게 큰 틀 방향으로 가자. 비단 우리 새마을뿐만 아니라 이·통장님들도 그렇고.
그리고 지금 새마을 같은 경우에는 얼마입니까? 한 해 장학금 편성해 놓은 전체 예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