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저희들이 7대 때도 그랬고 아산 쪽에 견학도 갔었어요, 그쪽 시설에. 가서 지역민들은 어차피 우리 지역에 이런 시설이 옴으로 인해서 이쪽에서 우리가 생활한 쓰레기를 소각을 한다고 보면은 이곳에 쓰레기 처리시설 하나 더 증설해서 좀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도 나왔다는 저희들의 이야기도 현장도 답사도 했고 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우리가 쓰레기라든지 이런 환경 물질을 줄이기 위해서는 쓰레기를 우리가 줄여야 하는 게 당연한데 아직까지 우리 군민들의 수준은 그만큼 오지를 못했다.
이런 부분을 저는 알고 있고요. 우리 홍성군이 이런 쓰레기 소각시설을 만들기 위해서는 그동안에 수없이 준비를 해 왔어요. 해 왔지만, 예전에 우리가 시설 있던 것이 너무 노후돼서 폐기를 했고, 또 폐기한 자리에다가 또 하려고 하다 보니까 지역민들의 반대 의견 꼭 우리 지역에 앞으로는 지자체에 소각시설이 없으면 그곳에서 나온 생활쓰레기를 소거할 수 있는 방법이 앞으로는 줄어드는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했다고 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