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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상순 의원 발언

192회 제6업무계획청취특별위원회202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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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서 그걸 기초로 해서 지금 공공처리시설 확충 문제가 계속 제기가 됐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지연되고 있어요. 그 이유는 뭐 저희가 충분히 서로 잘 인지하고 있는 사항인데 참 이게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런데 불구하고 지역 내에 산업을 유지하면서 발생한 분뇨 부분에 대해서는 가능한 지역 내에서 저는 처리하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게 좀 마땅하다는 생각이 들고 그런 의미에서는 우리 축산업을 또 하고 계시는 분들이 여하튼 사육환경이 됐든 악취저감 부분에 대한 노력을 좀 실천하는 책임성 있는 자세나 이런 것들이 조금 필요한 시기이고 그것이 되지 않을 경우에 강제적 조치를 취할 수밖에 없는 것이고 그것에 대해서는 좀 앞으로는 여하튼 단호해야 된다, 라는 생각이 좀 우선적으로 듭니다.

그래서 일단 우리 안성시는 여하튼 축산업을 하고 계시는 분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함께 더불어서 또 기초가 되는 인프라 확충 부분에 대해서 조금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고 다만, 그 인프라 확충에 있어서는 여하튼 재정적, 행정적 지원을 여러 가지 그동안 다각도로 해 왔었는데 여러 가지 지금 어려움이 예상되고 있으니 그것에 대해서 협의체 단위에서 구체적으로 좀 논의를 해 가시면서 지혜롭게 방안을 모색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아울러서 기술적인 지원 부분은 보편적으로 적용이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금 부숙제 지원사업 올해 첫 시행이 되었고 생균제, 탈취제 계속 시행이 되고 있는 것이잖아요. 다른 지자체 보니까 악취저감 부분에 대한 농기센터의 연구가 굉장히 다각도로 이루어지더라고요.

물론 저희 농기센터에서도 지금 일부 진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그러한 실증연구를 좀 뒷받침할 수 있는 행정적 지원과 함께 미생물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연구 결과가 도출이 돼서 좀 우리 축산농가에 악취저감 부분에 대한 지원사업으로써 또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