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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양해영 의원 발언

270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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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럼 같은 학교에서 유사한 걸 가지고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게 사실은 뭔가 을 정리를 하려면 각자의 세력화가 되어있다 말이죠. 동창회가 여기도 있고 저기도 있고, 현실적인 문제로 보면. 그래서 하나를 해체하고 하나를 어떻게 하고가 힘든 사정일 거예요.

사정은. 그러나 지금 이대로는 학교가 통합되어 버려 이런 상황들이 있는데 이렇게 되면 시에서 볼 때는 내용도 여성리더십 역량강화 중복도가 그대로 있다 말이죠. 과장님, 뭔가 두 대학에서 위탁교육이 특화되게 이렇게 되고 있다, 내용상의, 이것 답변하실 수 있는 게 하나도 없죠?

지금 없잖아요. 그죠? 아니, 못하신다는 게 아니라 우리가 정리를 해 드리고 똑같은 예산을 투입하더라도 조금 더 효율성이 있도록 고민을 해야 된다는 이야기예요.

그 측면에서 질의를 드리는 겁니다. 과장님 잘못하셨다는 게 아니라. 그래서 대학 통합 이후에도 동일한 부서에서 그대로 있다 보니까 비효율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의 문제는 일단 예산의 효율화라든지 그리고 똑같은 유사한데 행정이 공백이 아니라 가중입니다.

중복이 되는 거죠, 행정도. 유사한 대학인데 프로그램을 따로 진행을 시켜야 되니까, 그런 부분이 있는 거고. 그래서 우리는 이걸 가지고 효율을 어떻게 가져갈 것인가의 부분을 고민해야 되고.

여기서 교육품질의 향상교육에 대해서, 아니면 도에서 관장하고 있는 위탁을 주고 있는 여성지도자 과정은 내용상의 어느 부분을 하고 우리시에 자체적으로 하고 있는 참진주여성대학은 뭐를 중점적으로 하는 무슨 교육내용을 조금 달리 컨셉을 잡아서 중복성을 피하든지 그런 부분들을, 학생들 자체에서는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요. 수강생들이 어떻게 한다는 건 안 되는 거고. 그래서 앞으로는 이 컨셉을 달리 해야 된다.

참진주여성대학은 진주시에 특화된 진주시 역사 바로 알기라든지 예를 들면 진주시비로만 진행되고 있는 거니까 디테일하게 진주시에 대한 어떤 사람, 여러 가지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본소양들 갖고 있고, 도의 위탁교육은 예를 들면 경제라든지 다른 컨셉들로, 그리고 정치나 여성리더십을 갖고 있는 것 중에서도 소기의 목적이 뭔가가 행정에서 정리를 해야 될 필요가 있다. 지금 이게 달라져 버렸잖아요, 통합되면서. 그런데 이런 중복성이 있으므로 해서 이 부분은 고민을 해보셔야 된다.

여러 예민한 사항들도 있기 때문에 현장에서의 양쪽에 있는 동창회 관계자분들이나 도의 관계자, 또 위탁하고 있는 경상대 평생교육원의 관계자 분들하고 한번 이 부분에 대해서 테이블을 만드셔야 될 것 같아요. 그래 가지고 들어도 보시고. 그래서 컨셉을 가진 중복성을 피하는데 대해서 완전히 100% 피할 수는 없어요.

그러나 소기의 목적들이 있을 거니까 그렇게 한번 고민을 해보셔야 된다. 실무과장님으로서는 하실 말씀 있으십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