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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5분자유발언

김선민 의원 5분자유발언

257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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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희 의원들도 다니다 보면 조금 간과하는 부분이었던 것 같아요. 왜냐하면 우리가 사실은 조대용 위원님이 이 정원에 대한 굉장히 확충 노력을 많이 하시는 위원님 중 한 분이신데 늘 우리가 업무보고라든지 어떤 거 있을 때 현황을 보면 이제 정원 대비 부족한 현황 또 많은 현황 이래서 꼼꼼하게 이렇게 비교 분석하면서, 그런데 우리가 한 번도 그 현황 안에서 면·동별로 본 적이 없다 보니까 현장의 그런 내용들을 접수하지 못했는데 이번에 조례 보면서 노조 홈페이지도 보고 또 실제로 이번에 면·동장님들이 많이 바뀌어서 저도 계속 면·동 다니면서 말씀을 들으니까 면 동장님들부터 또 우리 직원들부터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이게 업무의 강도, 말씀하신 업무의 강도 텐션을 본청과 비교는 할 수는 없지만 그에 따른 또 면의 대면 업무라든지 이런 게 산재돼 있고 복합적이다 보니까 말 그대로 팀장님 이 이상 분들에 대해서는 저는 충분히 좀 감안하실 게 있다고 봐요.

근데 우리 하위직 공무원 분들은 아, 이게 진짜 큰 어려움이 될 수 있겠다. 그리고 또 우리가 행사를 하면 주말에 많이 한다 아닙니까. 주말에 많이 하면 또 평일에는 그렇게 쳐내고 주말에 또 특히 이제 날 선선해지니까 토·일요일 행사가 엄청나게 몰려 있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청년 축제를 한다고 해서, 청년 축제는 동과 관계없지만 능포수변공원에서 했다 그러면 이제 능포동 사람들 능포동 우리 행정 공무원들이 다 나온다 아닙니까. 약간 그런 것처럼 이게 조금 말 그대로 텐션의 이 차이를 뒀을 때는 제 생각에도 본청을 그 우선순위를 두는 것은 맞는데 그래도 면·동의 그런 아우성들은 담아야 된다. 그 과정들 중의 하나가 우리가 이 과에서는 이런 논리들을 개발해서 정원 확대에 대한 엄청난 노력을 해야 된다고.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