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왜냐하면 그건 조사할 필요 없고 빌려간 명부가 있으니까 그것만 정리하면 되거든요. 추측해보면 충무공동이 아마 제일 많을 것 같고 거기도 젊은 부부들이 많기 때문에 충무공동에 장난감은행이 있는 거거든요. 그럼 우리가 권역별 특화된 장난감은행을 운영한다.
그다음 장난감은행 이용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해야 된다. 물론 저쪽에 그것 있지요, 찾아가는 장난감, 이건 면 소재지가 우선이 되어야 되고 열악한 환경 쪽으로. 그래서 취약계층으로는 그쪽으로 많이 하고 있는데 대민서비스도 거기 환경에 맞춰가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게 그런 요청이 들어온 지가 몇 년 되었어요. 한 삼사 년 전부터 오는 과장님마다 말씀드리고 있는데 그게 잘 안 돼요. 예산이 부족하다 이런 이야기는 하지 말고 방법을 찾아야 됩니다.
그래서 과장님 새로 오셨으니까 잘 검토해서 늘어나는 수요가 있고 공급이 맞는 대민서비스가 될 수 있도록 잘 검토해 주십사하는 당부의 말씀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