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윤성관 의원 발언
위원 가호동의 역세권에 인구가 진주 전체 동 해서 제일 많습니다. 조그마한 동은 몇 개를 보태도 모자랄 정도로, 충무공동 현재 인구가 삼만 삼사 천, 아마 조금 더 내려왔을 겁니다. 옛날에 삼만 칠천 정도 되다가.
지금 가호동 인구가 삼만 칠팔 천 되거든요. 문제가 뭐냐 하면 역세권의 젊은 인구들이 이삼십 대 주부들이 거의 칠팔 십 프로 차지하거든요. 유모차가 돌아다니고 애가 뛰어다니면서 받힐 정도로 많은 동네가 가호동입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지난 사오 년 전부터 아파트가 계속 늘어나고 고층이 들어오면서 애들이 놀만한 놀이터도 부족하고 애들하고 같이 나가서 좀 즐길 만한 식당이나 애들하고 관련되어있는 지원시설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까 다른 동네보다 많이 열악하다는 이야기지요. 놀이터도 마찬가지고 평수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그 중에 역세권의 젊은 신혼부부들이나 젊은 부부들이 요청하는 게 장난감은행이거든요. 지금은 어떻게 하고 있냐면 충무공동으로 다른 동으로 운전해서 가가지고 빌려오는데 아마 충무공동이나 가까운, 충무공동이 제일 가깝네. 이것 대여횟수, 대여량 이걸 혹시 분석해서 바로 바로 데이터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