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오경훈 의원 발언
그때도 행안부에서 발표하는 지역안전지수가 있습니다. 해마다 하는 것. 거기 보면 예전에 감염병 여기에 있어서 사실 낮은 지수에서 보건소가 1등급을 받은 적이 있었을 거예요.
그러니까 지수 관리는 충분히 의지로서 가능할 수 있다. 그래서 예를 들어 제가 조금 말씀드리는 건 보건소에서 중증환자들한테 약을 투입할 때 소변이 나오잖아요. 그 소변에 대한 부분들만 정리를 해 주셔도, 이 말씀 왜 드리냐 하면 마약하고 나면 씻는 것 가지고 하수종말처리장 갈 수도 있지만 소변에서 나오는 걸 가지고도 하수종말처리장 간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응급환자 의료기관에서라도 이걸 정리를 해주면서 우리는 단일하수시스템이 있기 때문에 하수도를 잡아가면서 어느 지역을 맞춰갈 수 있다라는 게 있기 때문에, 인천에서도 그런 행태를 쓰는 것 같아요. 그래서 보건소에서 이런 것들 인지하셔 가지고 올 한해는 그런 것들을 집중할 필요가 있지 않나 그런 생각이 듭니다. 일을 더 많이 드리는 건 아니고요.
그래서 의논을 많이 할 수 있어야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