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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신서경 의원 발언

270회 제2경제복지위원회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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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실제로 야간에 영유아 소아에게 고열이 발생해서 하모어린이병원을 갔어요. 거기서 해열제를 처방받아 먹었는데 열이 밤새 떨어지질 않아요. 고열이 계속.

그래 가지고 응급실을 가야 되겠다 해서 경상대병원 응급실에 전화를 했어요. 안 받아요, 전화를. 사실상 진료거부고.

그래서 119에 전화를 했어요. 전화를 했더니 야간에 소아응급진료는 창원으로 가야 된다. 그래서 창원 경상대학병원과 창원 삼성병원을 소개시켜 주었어요.

그랬는데 창원 경상대학병원도 전화를 안 받아요. 그래서 연결이 되는 창원 삼성병원으로 야간에 1시간 20분 걸려서 애를 데리고 갔어요. 거기서 응급진료를 받았죠.

그래서 독감으로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았는데, 여기에 나타난 우리 달빛어린이병원, 하모어린이병원도 생겼고, 운영하고 있고, 그리고 소아응급의료기관도 1개소 있다라고 여기 적시를 하셨는데 실제로는 진료를 못 받고 있어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