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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동수 의원 발언

257회 제3경제관광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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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번에 우리 수산과에서는 낙동강 쓰레기하고 적조하고 현장에 나가서 고생한 거 제가 다 알고 있습니다. 땡볕에 나가서 둘러보기도 했는데 적조 폐사체 그날 현장에서 우리 주성조 팀장님하고 같이 이야기를 한번 들었습니다. 어가의 특성상 또는 폐사체 확인를 위해서 가두리 현장에 보관하고 있는 분들 있지 않습니까.

그 악취, 뭐 한 6시간만 지나면 참을 수 없는 악취가 나는데 그걸 그렇게 하지 말고 우리 그 해당 권역 물양장에 또 요즘 물양장에 인양기 설치가 다 돼 있지 않습니까. 그게 380 산업용으로 다 들어가 있기 때문에 컨테이너 냉동고를 이제 적조 폐사체 그다음에 고수온, 저수온 폐사체가 발생했을 때 어민들이 집어 들고 사실 자기 냉동 창고로 가지 않습니까? 보관을 해가지고 확인을 해야 되니까 고기 죽어서도 억울하고 힘들어 죽겠는데 그걸 또 일일이 갖다 나르게 한다는 것 또한 어민들의 의견을 듣고 건의사항을 듣고 가만히 생각하니 ‘아 맞다 그 여름에 들었다 놨다, 들었다 놨다 한다는 거는 그 차에 실었다 또 가서 또 풀고 한다는 거는 이거는 조금 생각해 봐야 될 부분이다.’ 그래서 이왕 적조에 우리 재해에 대비해서 예산 편성을 하니 그 냉동 컨테이너 렌탈 많이 있습니다.

제가 또 찾아보니까 업체도 많고요. 그래서 그런 거를 해서 지원사업도 그렇게 좀 하는 게 어떻겠나 라는 제안을 한번.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