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최민국 의원 발언

270회 제2도시환경위원회2025-11-25

최민국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부분을 말씀을 드리고 끝으로 시대가 변하면 변할수록 택시도 그렇고 버스도 그렇고 점점 공영화되어 간다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예전과 다르게. 원래라면 운수사업을 본인들이 하셔야 되는데 이제는 여러 가지 상황이 변하다 보니까 지자체에서도 많은 금액을 보조를 해 주는, 제가 말씀드린 부분도 그런 부분들이고 민원이 많이 들어오는 부분 중 하나가 강진철 위원님도 말씀하셨는데 대중교통 서비스 이렇게 시에서 많은 예산을 지원해 주면 대중교통 회사에서도 바뀐 모습을 보여줘야 됩니다. 그렇지만 얼마 전에도 시민홀에서 교육하시던데 과연 이런 교육이 실효성이 있을까 이런 생각이 많이 들거든요.

저도 늘 여기 계신 분들 다 운전하고 다니시지만은 대중교통 운전하는 거 보면 겁날 때도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이 눈에 보이는 변화가 필요하고 이렇게 많은 예산이 들어가는데 대중교통의 서비스는 그대로라고 그러면 시민들도 받아들이지 못할 겁니다. 그래서 패널티를 주든지 민원이 많이 들어온다든지 운전을 난폭하게 한다든지 고객에 대한 친절도가 떨어진다든지 이런 민원이 들어오면 패널티를 줘서라도 서비스 개선을 했을 때 지자체 예산을 지원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아요.

출처 경남 진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