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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조대용 의원 발언

25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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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이제 거꾸로 말하면은 저도 대학에 오래 있었습니다마는 수강생 역할은 지도자가 질이 나쁘거나, 아니면은 프로그램의 내용이 알차지 못하거나, 그래서 수강 신청을 안 한다, 이 내용이거든요. 그렇다 하면, 그래서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앞으로 이게 영어마을 같은 경우는 좀 정말 영어마을다운 영어마을이 돼야 되는데 이게 지금 마을은 영어마을이라 해놓고 실질적으로는 이제 프로그램 위주로. 그러니까 진짜 예산을 민간이 하든 누가 하든 좀 크게 잡아가지고 딱 영어마을 입구 들어갈 때부터 영어로 모든 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이게 영어마을이에요, 영어 마을이라는.

것은 프로그램 돌리는 게 영어마을이 아니고,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우리 과장님.

그래서 담배 가게도 만들어놓고 무슨 막걸리 받는 데도 만들어놓고 다 영어로 안에 들어가면, 그다음에 거기에 이제 지도자들이나 하시는 분들은 이제 현지인들 위주로 해서 정말 우리 거제시에 초등학생부터 다 거기 한 번쯤 방문해서 그런 경험 한 번 들어가가지고 예를 들어서 기초 단계밖에 모르는 사람이 들어가면 매일 가는 거예요, 매일. 그렇게 해서 수준이 업그레이드될 수 있게끔 이렇게 하는 게 영어 마을이거든요, 어찌 보면. 근데 이거는 캠프를 하고 프로그램 돌리고 하는 거는 제가 봤을 때는 좀 안 맞아요.

그래서 이걸 민간으로 주든 민간에서 투자를 하게 만들든 어떤 영어마을다운 좀 영어마을을 만드는 게 앞으로는 좋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좀 드리고. 그다음에 맨 밑에 홍보 마케팅 경남 유학, 이게 교육발전특구로 지정됐기 때문에 이거 보니까 한 1억 8000이 나온 거예요? 예산이 1억 8000 돼 있는데? 341페이지 맨 밑에 경남 유학 홍보 마케팅.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