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위원 근데 도서관이 이제 그 두 개도 있지만은 각 나라마다 하나씩은 멋진 공간들이 있거든요. 꼭 거기만 참고할 건 아니고 제가 글을 적어 놓은 부분 보세요. 마지막에 첫째, 둘째 이제 그런 것들을 참고하시면 좋겠고 이게 너무너무 안타까운 게 2년 전에 들어왔을 때 도서관에 벌써 디자인이 나왔더라고요.
그래서 거기에 뭐도 넣고, 아이들 쉼터도 넣고 색깔도 좀 밝게 하고 거기에서 진짜 예전에 도서관이 아니고 마트도 거기서 먹고 다 움직일 수 있는 시스템을 해라, 이번에도 그래 적어놨거든요. 옛날에 그냥 이게 정적인 도서관이 아니고 도서관에서 아주 활기차게 모든 게 놀이로서 글로 읽고 온 가족이 휴식할 수 있는 조금 폭넓은 창의적인 공간이 돼야 되거든요. 근데 우리가 아무리 이렇게 보고 와도 소용이 없는 게 이미 설계나 이런 것들이 공모를 통해서 와 있기 때문에 내가 보는 내내 이거 하면 뭐 하노, 공모를 통해서 우리가 수정 보완할 시기는 얼마만큼 있는지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