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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정명희 의원 발언

25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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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333페이지 우리 어린이집 영아반 운영 활성화 해가지고 아이들이 이제 좀 줄어들다 보니까 이제 활성화 운영비 이런 것들이 사실은 마이너스가 되잖아요. 그래서 지금 이제 최근에는 만나보지는 않았지만 반별 운영비에 대한 이런 것들이 아이들이 줄어듦으로 해서 조금 한 반 더 증설을 한다든지 안 그러면 어떤 다른 형태로 진짜 급·간식비 우리 1만 원 올리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다 아닙니까? 몇 년에 걸려서.

그래서 이 아이들에게 이제 줄어들 만큼의 지금 원장님들이 어린이집이 많이 문이 닫고 하다 보니까 경영에 어려움이 있어서 우리가 이 문을 다 닫아버리면 나중에 또 아이들이 태어날 때 새롭게 드는 비용이 만만치 않게 3배, 4배, 5배거든요. 그래서 꼭 여기서 정책, 우리가 모르는 정책이나 과장님이 조금 관심이 있는 부분에서는 조금 운영비나 그 급·간식비나 이런 것들은 조금 근데 몇천 원이라도 2천 원이라도 좀 과감하게 올릴 필요는 있어요. 우리가 태어난 아이들한테는 제대로 급·간식을 먹여야 되는데 벌써 몇 년 됐거든요.

식자재나 이런 것들이 많이 올랐잖아요. 너무 많이 올리고 쓸데없이 주는 거를 지향하지는 않는데 아이들의 건강이나 이런 급·간식비에는 우리 약간 선제적으로 할 필요는 있습니다, 과장님. 그래서 이 부분을 꼭 짚어보겠습니다.

그다음에 339페이지 우리 장난감 도서관하고 우리 장승포하고 지금 두 군데 있는데.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