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다음에는 지적받지 않도록 꼼꼼히 부서장께서 챙기면서 해 주시고요. 그다음에 남강유등축제 하시면서 저번에 전 시민, 그다음에 봉사자, 또 관계공무원들, 시민 한 분 한 분이 다 고생하셨는데 172만 명이라는 어마어마한 숫자가 우리 진주를 다녀간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부서장으로 계시고 그다음에 여기 우리 직원분들 계시기 때문에 고생이 많으셨다고 미리 말씀을 드리면서 축제를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는데 제가 간단하게 좀 짚어보겠습니다. 이거는 인지하시고 여기서 이걸 바로 시정하겠다보다 참고하셔서 내년도 2026년도는 더 업그레이드된 그런 축제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개선해 달라는 건데 첫째는 일회용품이 너무 사용이 많다, 다회용품으로 가는 전환점이 좀 되어야 되겠다.
그러니까 친환경축제로 갈 수 있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는 거고요. 그다음에 음식 부스가 너무 단순하다. 그러니까 음식이 전통, 장어라든지 진주비빔밥, 냉면 그다음에 교방, 화반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우리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음식을 맛보일 기회가 있는데 없다.
그래서 제가 생각할 때는 이런 어떤 음식 부스를 하면 좀 싸게 해가지고 우리가 젊은 사람이라든지 이런 부분에서 콘테스트라든지 음식 경연대회를 해가지고 거기에서 수상하시는 분들의 음식은 좀 저렴하게 할 수 있는 그런 부분을 만들어서 우리 진주만이 가지고 있는 음식의 그 맛을 172만 명이 오는 분들한테 홍보를 할 수 있는 그런 축제의 장이 됐으면 좋겠다는 그런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숙박비, 바가지요금 문제가 항시 그것 하는데 숙박비가 너무 비싸게 마지막에 책정되어 있는 부분을 지적하시는 부분들이 좀 있어서, 심지어는 40만 원까지 갔다는 말이 있는데 저는 보지는 못했지만 이런 부분이 좀 있었고, 그다음에 바가지요금 부분 있지 않습니까? 이번에 언론에서도 그것 됐는데 제가 조사한 바로는 바가지요금이라든지 축제기간에 얼굴을 붉히는 그런 부분은 다시 재방문율이 40% 이하가 되더라고요.
다시는 안 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도 많은 중에서도 우리가 섬세하게 조금 더 좀 신경 쓰자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축제기간이 좀 길다 보니까 축제장 외에 음식점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상당히 경제적으로 굉장히 어렵다.
그러니까 축제기간에 결국은 172만 명이 골고루 낙수효과가 되어 많은 경제적 효과를 같이 골고루 누려야 되는데 축제장 외에는 이런 부분이 작다 보니 이런 말씀이 많이 나오는데 어떤 프로그램을 하든지 오시는 분들이 도심 깊숙이, 그다음에 외곽지역까지 골고루 경제적 효과가 생길 수 있도록 그런 식으로 축제에 대해서 한번 연구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어떤 스탬프를 한다든지 그다음에 전통시장을 갔다 오게 되면 어떤 혜택을 준다든지 전통시장에 가 가지고 스탬프를 받아 오면 부교 입장권을 50% 해준다든지 여러 가지 방법으로 해가지고 시내에 골고루 경제적인 효과가 나타날 수 있도록 좀 해 주십사 하는 그런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 이거는 국비 확보가 어느 정도 되고 있다니까 그것하고 또 소망진산 사계절 유등테마거리 이 부분에서 제가 저번에도 말씀드렸지만 소망진산 유등테마거리도 있지만 우리 진주에는 보게 되면 금호지라든지 35번 종점이 있는데 중앙배수로라든지 이런 좋은, 그다음에 또 다른 부분도 많겠지만 저는 제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것하고 또 인접 지역구이기 때문에 그것 하는데 그런 데도 겨울 같은 데, 연말 이런 어떤 분위기에서 금호지 이런 데도 유등을 몇 개 정도 설치를 해서 유등이 도심 깊숙이 갈 수 있는 그런 부분을 생각해 보시고, 유등을 했다고 해가지고 바로 창고에 넣는 게 아니고 그런 부분에 대해서 설치를 해서 우리 시민들이 골고루 유등에 대해서 느낄 수 있도록 그렇게 좀 해줬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