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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거제시의회 발언

김선민 의원 발언

257회 제3행정복지위원회2025-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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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저는 아까 전에 말씀하신 차 교행을 위해서 우리 시민들 보도도 없는 길에 더군다나 또 충혼시설이라는 그 특성을 감안하면 그 핸드레일 설치 아까 정명희 위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이 저는 적합하다고 보는데 도시계획시설이 뭔지도 모르겠고 일단은, 그리고 도로 폭 이런 것도 정확히 확인이 안 되고 그런 우리 도시계획시설로서의 도로로 관리되고 있어서 핸드레일이 설치 안 된다 하면은 저는 주변의 땅이 우리 땅이라면 확장해서 보·차도를 구분해야 된다고 보고요. 왜냐하면은 거기 공원입니다, 전체 지역이. 그렇죠?

차가 우선이 되어야 되는 통로는 저는 아니라고 봐요. 그런데 이제 차를 또 차가 왔다 갔다 하니 그런 내용들은 좀 확인해 보셔서 그 과장님 말씀하신 대로 하면은 저도 거기 늘 왔다 갔다 하는 곳이라서 잘 압니다. 근데 핸드레일을 설치 안 하려고 하는 그런 답변밖에 안 되는 것 같고 우리는 이제 사회복지과에서는 충혼시설 관리고 또 충혼시설 가기 위한 진입로 관리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생각했을 때는 더 우리가 확대해서 검토해 봐야 되겠다는 생각이 순간 듭니다. 과장님 답변 한 번 해주십시오.

출처 경남 거제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