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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시의회 발언

이종희 의원 발언

205회 제기획행정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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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추가로 제가 하나만 확인하겠습니다. 그날 아마 사회자가 보통 자막이 있으면 사실 사회자가 대충 이름만 말해 줍니다. 김일권 시장 올라와 있었고 그리고 우리가 시 의원은 최선호 부회장 왔다 했고 도의원을 소개를 하면서 사실 이름 두 사람은 됐습니다.

원래 하면 안 되는데 자기가 볼 때 멘트가 어떻게 됐는지 모르지만 도의원 누구는 왔다. 사실은 굳이 할 필요가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김일권 시장도 자막이 있었고 또 우리도 자막 있었습니다.

그 아까운 시간에 멘트하는 그분이 좀 정적이 흐르다 보니까 하지 않았나 내 개인적으로 생각할 때 그 판단을 한번 해보시고 그러니까 결국은 도의원도 자기들끼리 안 됐다 이러더라고 자막에 다 나왔어, 자막에. 예를 들면 다 나온 이야기를 갖다가 자기들끼리도 우리는 안 부르노라고 하던데 결국은 나중에 박인 의원이 올라가서 그 얘기 또 하는 것 같더라고 사실 저도 나왔습니다. 나왔는데 박인 의원이 보니 또 안 불렀다 이야기하는 것 같더라고요.

사실은 그날 아나운서가 그 멘트에 쫙 다 부르지는 못하고 올라가니까 대충 불렀던 내용이 아니었나, 그래 김두관 국회의원은 맞습니다. 김일권 시장까지는 판단을 정확하게 우리가 그거는 자막이 있었기 때문에 자막이 대체하는 것이고 그리고 김두관 의원은 사실 해 줬어야 됩니다. 그것은 우리가 최선호 부의장님 말씀과 같이 분명히 그거는 챙겨주셔야 되는 건데 나머지 문제만은 김일권 시장도 그렇고 내 이름도 안 불렀단 말이에요.

그러나 자막에는 있었단 말이야 있고 아나운서가 우리가 보통 한번 올라가다 보면 누구는 왔다 대표로 사실 하다 보니까 시장도 부를 필요 없었지 자막이 제일 먼저 있다 보니까 부르게 됐고 그런 내용이, 아마 내 말이 분명할 겁니다. 그거 한번 확인해 보시고 그리고 이제 자리 하나는 그 뒤에 보니 나중에 제가 이제 나머지는 우리 출장소가 이야기할 때 질의할 게요. 하고 동원과학기술대학 총장, 장인성 총장이 보니까 사실은 뒤에 네 번째 앉아계시더라고, 네 번째.

그런데 이 케이스가 이게 왜 네 번째 가는지, 제가 앞에 앉아 있으면서도 시 의원이 무슨 대단한 것도 아닌데 우리보다 뒤에 앉아 있다는 그게 굉장히 저는 보기가 안 좋았었습니다. 혹시 전체 이런 매뉴얼을 한 번 더 확인하셔 가지고, 총장이 어쨌든 대학교 총장인데 그것도 네 번째 딱 앉아 계시니까 굉장히 보기가 안 좋았으니까 그 문제는 확인하시고 그리고 이 문제는 이제 나중에 제가 또 사실은 질의하려고 마음먹었었는데 또 우리 최선호 부의장님께서 말씀하시면 하시라고 하고 우리가 출장소에 올 때 정확하게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왜 시 의원은 최선호 부의장이 외 다 참석했다 했고 그리고 이제 도 의원은 둘을 불렀어요.

둘을 부르니까 나머지 왜 안 부르나 하고 자기들끼리 또 쑥덕거리더라고 솔직히 쑥덕거리는 걸 봤었는데 그게 그냥 아나운서가 쭉쭉 다 안 부르고 부른 건지, 불렀던 그 뜻인지 그건 나중에 확인을 해볼게요. 그걸 나중에 출장소 할 때 확인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따로 전체를 매뉴얼로 한번쯤 해 놓는 게 맞습니다.

출처 경남 양산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