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정용학 의원 발언
박미경 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질의하실 위원 질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그러면 과장님 제가 몇 가지만 당부도 좀 드릴겸 하겠습니다. 42페이지 보면 2025년도 사업을 했는데 촉석문 앞 남강 둔치 경관 조명 조성사업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을 하면서 제가 현장에서 바로 들은 이야기인데 의암바위가 있지 않습니까? 촉석루에서 밑으로 내려오는 의암바위, 의암바위가 해설할 때도 마찬가지고 일반 관광객들한테 저 바위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거예요. 왜 그러냐면 특히나 저녁 같은 데는 어떤 행사인지도 모르니까 해설하시는 분도 의암바이에 대해서 하는데 그게 비춰지지를, 그러니까 보이지를 않기 때문에 의암바위에 대한 어떤 성격이라든지 그 역사성을 설명을 하기가 힘들다.
그래서 의암바위 그 주변에 조명을 해가지고 의암바위를 두각을 나타낼 수 있게끔, 역사성이 있는 거잖아요, 그죠? 그래서 그 부분에 대해서 꼭 해 주시고, 그다음에 진주대첩 역사공원 매표소가 지금 새로 생겼지 않습니까? 촉석루 앞에 있는 매표소가 없어지고 했는데 사람들은 계속 자기가 옛날부터 느끼고 자기가 했던 그 부분을 또 답습하는 그런 게 있다 보니까 거기가 매표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 많이 가시는가 봐요.
그러니까 안내판을 하든지 어쨌든 간에 거기 가셨다가 매표를 다시 하러 지금 진주대첩 역사공원 내에 시설로 왔다가 다시 가는 그런 경우들이 상당히 많답니다. 우리는 알고 있는데 외부 사람들이 지금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거기에 안내를 하든지 표시를 해서, 도로를 건너고 하기 때문에 굉장히 위험하지 않습니까, 그죠? 그래서 이 부분을 조금 보완을 해달라는 그런 민원, 제가 현장에서 그걸 받은 거고, 매표소 내에 안내판이라든지 지금 보게 되면 좀 단순하게 있는데 그쪽에 가게 되면 관광해설사라는 안내분들이 필요한 부분들을 좀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은 제가 전문가가 아니기 때문에 우리 과에다 이야기해 가지고 한번 의견을 청취해서 현장에 있는 그분들의 의견을 반영해 가지고 할 수 있는 그런 방안을 한번 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