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진주시의회 발언
박재식 의원 발언
위원 그때 2018년과 2002년 사이에 괴리가 있는데 공사비가 2,387억이에요. 그렇다 보니 공사를 하는 사람들도 손해 보고 할 수 없잖아요, 그죠? 분양가도 2,593억이에요.
그러다 보니 공사비가 줄고 이윤도 떨어지고 이렇다 보니까 할 수 없는 처지가 됐다고. 그래 가지고 다시 그걸 변경을 합니다. 공사비가 900억에서 그걸 했는데 변경이 돼요. 2021년 12월 똑같은 980세대예요.
세대 수는 없고 공원시설이라든 비공원시설, 비공원시설하고 첫 2018년 하고 똑같이 올라갔어요. 근데 뭐냐 도서관 건립비만 없어졌어요. 처음에는 50억이었는데 15억 밖에 못 받았다.
좋단 말입니다. 그리고 다시 총공사비가 똑같은 세대를 짓는데 3,215억으로 올랐고 거기에 분양단가가 3,491억으로 해서 76만 원이 올랐어요, 평수는 500평 정도가 늘었고. 그런 상황에서 50억을, 그러면 우리 진주시는 그 50억을 받기 위해서 위에 올라갔잖아요.
공사 중단해 가지고 사업비 줄어들었잖아요. 그럼 마진폭이 생기잖아요, 그죠? 그럼 그걸 받으려고 노력을 해서 거기에 맞는 그게 진행돼야 된다고 보거든요.
물론 사업 타당성이나 이런 부분이 안 나오면 업체만 손해 보라고 할 수가 없잖아요. 그 노력이 너무 안 보였다는 것. 제가 잠깐 이것만 하고, 한 5분만 제가 더 하고 끝낼게요.
조금 전에 최신용 위원도 이야기를 하셨는데 이렇게 보면 유치권행사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 표가 이렇게 되어 있으니까. 저희가 상식적으로 알기는 유치권행사가 들어가면 빠르면 1년, 길면 그 이상도 갈 수 있다고 하는데 지금 시점 상으로 초전 시민들한테 정확하게 이야기를 해 줘야 되거든요, 이런 기회에. 할 수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