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홍성군의회 발언
김덕배 의원 발언
위원 제가 380쪽에 보면 상수도관 매설지역 도로복구 하는데 미시공 지역 그동안에 상수도를 매설을 해 놓고 1차 콘크리트 포장만 해 놓고 위에 턱이지니까 아스콘 포장을 해 줘야 하는데 아스콘 포장을 안 해준 곳이 상당히 많아서인지 지역에 가다 보면은 거기에 대한 민원을 제기하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어요. 어디 가면 옆집 누구 어떤 할아버지는 오토바이 타고 가다가 턱이 져 가지고 넘어져 가지고 어디가 까져서 다쳤느니 뭐니 그런 민원도 사실 받아요. 아마 수도사업소에도 그런 민원을 받았을 수도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또 지금 농촌에 가면은 우리 할머니들이 보행 보조기를 양쪽으로 밀고 다니는 부분이 있어요.
그거를 가시면서도 가다가 노인들이 힘이 없으니까 턱진 데는 올라가야 되는데 그게 바퀴가 턱이 어떤 때는 심하게 진 데도 있어요, 사실 보면. 그런데 걸려서 잘 안 올라가니까 노인들이 씨름을 하고 왜 안 고쳐 주느냐고 또 우리 위원님들 현장에 나가면 거기에 대한 불만하시는 분도 상당히 많이 있어요. 그런데 지금 전년도에 우리 홍성군의 상수도 시설을 하고 1차 콘크리트 포장한 다음에 아스콘 포장하는 것이 지금 13.8km 정도 되잖아요